서울 강북구 포트홀 보수 시공
| 항목 | 내용 |
|---|---|
| 현장 위치 | 서울 강북구 주택가 이면도로 |
| 손상 유형 | 포트홀 (직경 30cm 가량, 아스팔트 표면 탈락) |
| 처리 방법 | 포트홀 충전 + 인근 균열 충전 |
| 소요 시간 | 반일 (오전 접수, 오후 완료) |
| 기층 보강 | 불필요 (표면층 탈락 수준 확인) |
어떤 현장이었나요
서울 강북구의 주택가 이면도로입니다. 왕복 1차로 정도의 좁은 도로로, 인근 주민 차량과 배달 오토바이가 수시로 오가는 구간입니다.
이면도로는 관리 주체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아 손상이 생겨도 신고가 늦어지는 편입니다. 이 현장도 균열에서 시작해 포트홀로 발전한 상태였습니다.
도로 옆에 배수로가 있어 빗물이 아스팔트 하부로 침투하기 쉬운 환경이었습니다. 기층이 수분으로 약해진 상태에서 차량 하중이 반복되며 표면이 탈락했습니다.
이런 불편이 있었습니다
직경 30cm 가량의 포트홀이 차로 중앙 근처에 생겨 있었습니다. 좁은 이면도로라 피해서 지나가기가 어려운 위치였습니다.
차량이 통과할 때마다 충격이 발생해 타이어와 서스펜션에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오토바이의 경우 포트홀에 바퀴가 빠지면 낙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포트홀이 더 커질 우려가 있었고, 인근 균열 구간도 같은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이렇게 해결했습니다
포트홀 가장자리의 손상된 아스팔트를 정리하고 내부 이물질을 제거했습니다. 하부 기층 상태를 확인하니 표면층 탈락 수준으로, 대규모 기층 보강 없이 충전 보수가 가능했습니다.
아스콘을 포설하고 주변 노면 높이에 맞게 다졌습니다. 포트홀 인근 균열 부위도 함께 확인해 충전 처리했습니다.
좁은 이면도로라 작업 중에도 통행이 가능하도록 일부 구간을 먼저 처리한 뒤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공 결과 요약
- ·포트홀 가장자리 정리 후 아스콘 충전·다짐
- ·인근 균열 구간 충전 처리 병행
- ·오전 접수, 오후 시공 완료 (반일 소요)
- ·시공 후 차량 통행 가능 상태로 마무리
이면도로 포트홀은 신고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주변으로 손상이 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사진 전송으로 현장 규모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김성하, 고침터